논란의 오레와 '델모어' 대규모 주택개발, 패스트트랙 최종 승인 통과 - 재도전 끝에 전문가 위원회 승인… 1,200여 가구 대단지 조성 본격화- 상하수도 인프라 부족·FUZ 조기 개발 논란 딛고 통과, 지역 경제 파급효과 기대 오클랜드 북부의 대표적인 성장 지역인 오레와(Ōrewa) 상부 지역에 추진 중인 대규모 주거 개발 사업 '델모어(Delmore) 프로젝트'가 정부의 패스트트랙(신속 승인법) 절차를 통해 마침내 최종 승인을 획득했다. 과거 한 차례 고배를 마셨던 개발사 바인웨이(Vineway Limited) 측은 두 번째 도전 끝에 독립 전문가 위원회의 통과 결정을 이끌어냈다. 독립 전문가 위원회가 발표한 최종 결정문에 따르면, 오클랜드 오레와 및 와이누이(Wainui) 접경 지역인 어..